이번 포스팅은 #tvN드라마 #환혼 17화 감상 포스팅입니다.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환혼> 그럼 #환혼17화 감상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장강에게 칼을 겨누는 욱. "칼을 내려라.

이곳에서 함부로 천부관의 칼을 뽑아드는건 위험하다." 개마골에서는 사술자를 잡으러 온 술사는 적이라는 장강의 말에 칼을 내린 욱.

"그쪽은 내가 누군지 아시나 봅니다." "천부관주의 칼을 들었으니, 그의 아들이겠지."

낯익은 칼이 보여 따라온것 뿐이라는 장강. "이 칼의 주인에 대해 아십니까?"

"그 칼을 버린자 미친놈 아닌가. 바람난 아내는 죽고, 아들도 관직도 내팽겨치고 도망가버린.

미친놈, 장강." 욱에게 술을 나눠주며 이런곳에 드나들지 말라는 장강.

당골네를 찾으러 온거라는 욱. "사람의 혼을 홀려서 미치게 하는 사술인 미혼술을 잘했던 당골네입니다."

욱이 찾는 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