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넷플릭스드라마 #모범가족 8회 감상 포스팅입니다. 죽은 자의 돈 때문에 처절하게 얽힌 자들 <모범가족> 그럼 #모범가족8회 감상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뒷마당에 묻은 시체를 죽인 사람이 동하인지 묻는 득수. 광철 일당이 사람을 죽이고 자신의 집에 묻은 후 협박을 했다고 득수에게 말하는 동하.

"앞집 남자, 지금 땅에 묻혀있어요. 나도 그 옆에 묻힐뻔 했고."

"대체 뭐하며 산거야." 돈을 옮기기 위해 동하를 기다리고 있던 광철.

"이제 못하겠습니다. 가족이 깨질판인데 어떻게 계속 합니까?"

"깨지는게 죽는거보다 낫지 않냐?" "돈 갚을때 까지라면서요, 대체 언제 끝나는겁니까?"

"이번 일 중요하다. 잘못되면 안돼.

그것만 알아둬." 광철의 지시대로 차를 갈아타는 동하.

갈아탄 차에는 은주가 타고 있었다. "빨리 타, 가면서 얘기해."

광철을 직접 찾아와 신고를 하지 않는 대신 아이들을 건드리지 않는것과 돈이 필요하다고 하는 은주. "가격이 오르면 인건비 오르는건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