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은 #어사와조이13회 감상 포스트입니다. 과연 이번화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감상 시작하겠습니다. 13화 주요장면 박태서일당을 도망치게 도와준 터럭손.
강행수는 터럭손의 일행이 이양선을 탈 수 있게 도와주기로 한다. 박승은 빼돌린 배당증서를 태워버린다.
아버지가 살던 집으로 찾아간 광순. 하지만 아버지가 한양 근처 절로 갔다는 이야기만 듣고 아버지는 만나지 못한다.
청에서 살아 돌아온 광순을 내쫒는 아버지. "넌 이집에 있으면 안되!! 어여가!
어서가,어서!!" "아버지, 살아 돌아온 딸이 부끄럽습니까?
" "그래, 그러니까 이집에 오지마! 다시는 오지마." "나는 내가 부끄럽지 않..........